아 이거 너무 웃겨서 파하학 웃었어요 아 진짜 복복복 쓰다듬고싶네 (그럼 엄청 싫어하겠죠! 이것까지 좋아)
...........와중에 루이가 목숨을 종잇장처럼 여긴다는 거 보고 가슴퍽퍽치기 (대충 곰돌님인장) (곰돌님:?)
휴 진짜 자캐가 잡도리를 참을 수 없는 사고방식(+++) 수명보다중요한건없다고말하지않았니!!!
식갱
계속 하는 말이지만! 체크리스트도 그렇고.. 이모저모 닮았고 근데 또 되게 다르다~고 새삼스레 느껴요 업무에선 완전 손발 잘 맞는 파트너였다 싶고 그 외의 면은…… 눈피하는중 대체로 루이가 진짜진짜~말을 안 들었을 것 같아서요(ㅋ하...
그러니까 위가 직접적으로 말은 안 하겠지만 진짜로 언젠가 떠날 거라 생각하고 있었다는 거 알면 루이가 화내면서 뭔 소리 하냐 그러려고 같이 살자고 했냐고 화낼 거고~ 역으로 계속 있으라고 하면 아니? 떠날 건데... 할 것 같다는 점에서... 뭐지 이 청개구리 반골은… 캐자는 뭐가 문젤까…
아무래도 루이는 그런 원치 않은 쓰다듬에도 위의 장난에도 뭐든 대부분 이 반응이겠죠…ㅜ 역시 반응이 놀리기에 재밌는 편…이겠죠??… 위가 놀리는 게 즐겁다면 좋아~! 앞으로도 재밌는 반응 할 수 있도록…
그래도 같이 지내면서 루이도 의식 못한 삶의 미련 느끼지 않을까 싶네요… 생각을 해봤는데 그게 죽는 순간(갑자기요?)에 예전이라면 시원하게 올 게 왔다 주님 한 놈 더 갑니다였다면 이젠 저 선배 혼자면 심심할 텐데… 하는 식으로 생각하게 되지 않을까 아무튼 소중한 게 생긴다는 건 자신만 담던 시야가 더 넓어질 일이겠네요...
단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래도 그렇죠!!! 루이는 크바에서도 말을 잘 들은 적이 없어 하지만 그게 재밌는 점 아닐까요 착하게살면재미없어빙고
잡도리하는 사람이 있으면 말안듣는 사람도 있어야 하는 법... 이게 티키타가의 완성이다 (joke)
청개구리 반골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웃긴 후배... 위는 회피충이라... 이 주제는 역시 직접적으로 얘기 안 꺼내긴 할 텐데... 이걸 왜 이렇게 회피하고 있는 거지 아무래도 이제는 혼자가 되긴 싫나 봅니다........... ............. (이...이딴게선배?) 뭔가 싸우거나 아무튼 무언가 상황적인 이유로 말하게 된다면 아마 충동적인 형태가 되지 않을까...... 뱉어놓고 못 들은 걸로 해. <라고 할 것 같네요 (되겠냐...)
................................(슬픔)(슬픔)(슬픔)(슬픔)(슬픔)
아 루이 담배 뺏어서 피고 싶은 기분이 돼요 (대충 사이버담배 이모티콘)
심심... 심심에서 끝나겠어...????? ㅠㅠㅠ 바보바보......,,,,,,,!!!
식갱
아 이거 못들은 걸로 해, 하는 장면 상상해보는데 정말 씨알도 안 먹힐 것 같아서 웃었어요 하 영원히 물고 늘어질 거 같다… 위가 부디 감당해주길…(ㅋ
ㅜㅜ 첸위 꿈에서 산신령이 나타나 5살루이vs루이5명 밸런스게임 시켜서 5살로 답했더니 다음날 동거인 5살 꼴통(이때부터?!!) 되어 나타난 상황으로 망상할게요
단백
ㅋ ㅋ ㅋ 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아 너무웃겨
아니 그거 해시인가 뭔가 돌길래 루이로 생각해본적있는데
첸위 고민도안하고 와 5살은 귀엽기라도하지... (지금루이도내심귀엽게여기고있긴하지만요? 어린이는 어린이의 귀여움이있으니깐)
하고 5살 고르겠군 이라는 결론을 냈던게 있어서 더 웃겨요 ㅜㅜ
아 이렇게까지 떼쓴다고?! 싶을듯요 걔도
돌아오면 루이한테 말해줘야지
너 어릴때기억안나지... 난 봤다... 누가키운건지참내... (답: 노아가...)
하는것까지상상완
식갱
아니진짜웃기다 그렇죠 아무래도 5명 루이면 5명 다 명령하지마라빠르게죽는다 하고 있는데 감당 안 될 듯 ㅁㅊ!!
루이도 5살 첸위 골라요 잡도리X5회로 받기 싫지 않으려나... 5살첸위는 자기가 모르는 위의 모습이니 궁금하기도 하고 귀염성 있을 테니 나쁘지 않다 생각
5살 위는… 역시 어린이날에 그려주신 거랑 비슷했을까요 눈치 빨라서 제 편인 어른 제 편이 아닌 어른 바로 알아챌 텐데?! 루이 보고 되게 나쁘게 생긴 사람 같은데 나한테 호의적이네 하고 바로 눈치채는 장면 같은 게 떠오르구
2미터 이내 접근은 안 하는데 의자에 앉혀놓고 3분에 한 번씩 질문함
이름은 뭐야
좋아하는 건 있고? 어쩌고저쩌고
단백
위5명 아... 아 피곤해요ㅋㅋㅋㅋㅋㅋ 한명 잡도리 한명 그와중에놀려먹기 한명 잡도리거들기... 잡도리해놀려잡도리해 청기백기
아 이거 좋다... 아니 크바 설정이 있어서 이거 생각해보니까 좋네요(??) 각자 본인도 모르는 5살때의 모습이라는게...
5살은 어릴 때 기억 그대로 있다고 가정하면 루이를 알아볼까... 싶었는데 루이 그때 완전 아기!!! 라서 못알아보겠다 싶어져요ㅋㅋㅋㅋㅋㅋ 아니진짜아기네...ㅜㅜ
말씀하신대로 첨엔 좀 무섭게 생겼네... 의심하다가 나쁜사람은 아닌듯? 결론낼것같고 첨엔 아무말도 안해서 루이가 왤케조용하지? 했는데 점점 말많아지는거 보고 그럼그렇지... 하는거 생각나고
루이도 첸위도 이름 뭐야? 하면 성은 노아라고 할거 생각하면 뭔가뭔가 기분이 이상... 5살 루이는 성인 위 알아볼지도 궁금해져요
식갱
귀여워~ 아무래도 말많음. 은 위의 아이덴티티니까요… 루이oO(아는위군) 어린 위에게 조용히 있으라고 루이가 뭐라 하면 몇 초 동안 조용히 하려나ㅜㅜ 하는 생각하기
아니 그러게요?! 둘이 나이 차 4살이었지 참… 머리터럭 빨갛다는 거 말고는 공통점 파악하기엔 너무 아기였겠다 ㅋㅋㅋ 5살 루이는 제법 기억하지 않을까요… 8~9살 즈음이면 이목구비도 자리잡기도 하고 실눈캐는 드물기도 하고(?… 되게 말 많고 시끄럽고 잔소리 많던 형이랑 되게 닮았다고 생각은 하는데 동일인이라고는?! 말하지 않으면 거기까진 눈치 못 챌 거 같아요(그것이5살)
저번에 생각하던 건데 어린 루이 되게 악의 없이 잔인한? 행동 했을 것 같고(뭔가 적절할 것 같은 예시가 쩝 동물학대… 라던가요) 그런 행동들에 위가 옆에서 뭐라해줘서 아 하면 안 돼? 왜? 그런 일들이 있지 않았을까…
단백
아 이거 단위가 이미 초 인게 너무 웃겨요 분일거라는 기대도 없구나 그래도 어른ver 보다는 좀 더 오래 조용히 하지 않을지... (눈치보는중)
그치 아무래도 동일인물이라고는 사실 생각하기 어렵죠 (4살 형이 갑자기.. 33세가 됨) 그래도 떠올려는 주는구나 귀여워
이긍!!!!!!!!!!!!!!! 근데 진짜로요 노아에서 적자로 자라는데.. 뭐 딱히 제지할 것 같지도 않고요 사용인들이.. 중국 소황제처럼 대우받았을것같고
얘도 말리기는 하는데 왜? 라고 묻는다면 뭔가 이유가... 생명은 소중하잖아~! 보다는 좀... 현실적인(?) 얘기를 할 것 같네요 그게 사람들이 그러기로 정한 규칙이니까.. 같은
근데 또 생각해보면... 일단 어린ver 노아위는 약자 포지션이니까 뭔가 거기에 자기 상황을 대입하기도 했을 것 같고... 몇 번은 안돼안돼 하고 타이르다가 반복되면 언젠가 한 번은 화내지 않았을까 싶기도... 너보다 약한 걸 괴롭히는 게 재밌어?! <같은 느낌으로.. 노아위 쪼끄만게 왜케 한이많지..
식갱
생각해보니 4살(!!)이라 대화를 어느 정도까지 이해했으려나 싶기는 한데…!!! 아무튼 그때도 루이는 될성부른 루이니까(ㅋㅜ) 감정이나 소중함에 대한 것보다 그런 방식의 이야기가 더 잘 와닿았을지도 모르겠구요…
잉… 아기 위를 복복해주고 싶어지네요… 생각해보니까 뭔가… 루이가 지금 가지고 있는 나쁜 사람은 패도 된다는 생각 가지게 된 단초를 위가 제공했다고 날조해도 좋을 것 같고?!
화내는 위랑 대화하면서… 왜 안 돼? 그러면 뭐가 돼? 나쁜 건 돼? 뭐 이런 식으로 대화가 흘러갔다거나… 어쨌거나 살갑게 챙기는 사람이 있을 법한 집안은 못되었을 것 같아서 가까이 있던 게 위였을 테니 잘 지내고 싶지 않았을까? 형이 싫어하면 안 할게, 같은 느낌으로 됐을지도~ 하는 상상을 해보아요
단백
아 4살 어려ㅜㅜㅜㅜㅜㅜㅜㅜ~~~~~
헐 이거너무너무 좋아요
아 귀여워 ㅠㅠㅠㅠ 아기루이는 말을 잘 듣네요(?)ㅋㅌㅋㅋㅋ
어린 시절의 기억은 없지만 무의식에 입력되었다고 생각하면 정말 좋다...
꾸꾸 기분이라는 말 뭔가 웃겨요 ㅋㅋㅋㅋㅋ 네네.. 그냥 오늘은 왠지 그런 느낌~ 이면 좀 더 끼우고..? 사실 피어싱이니까 귀찮아서라도 자주 바꾸지는 못하겠지만요
귓볼에는 양쪽에 1개씩 왼쪽 귓바퀴에 2개... 있을것같네요
식갱
맞아맞아... 뒤에 그 막는 동?글이 잃어버리면 귀찮단 말이죠 루이도 맨날 끼던 거 또 낄 듯...
헐 귀 한정으로 피어싱 위가 더 많다! 루이를 뭐라할 때가 아녔어요(농담임) 루이는 귓불 2개랑 왼쪽 귓바퀴 하나~ 였네요 어쩐지... 캐디가그렇게됐다.
단백
ㅋㅌㅋㅌㅋㅋㅋㅋㅋㅋㅋ 그치만! 루이는 얼굴에 더 많으니까! 라고 첸위는 내로남불 생각해요 (귀에있는구멍은구멍이아니신지...?)
언젠가 오다사왓다~ 느낌으로 피어싱도 선물해줘야지... 루이는 역시 심플한 거 취향일까요
얼굴은 필연적으로 심플한 동글뱅이 일거고...
식갱
그런데 얼굴에 피어싱 하나가 귀 피어싱의 몇 배의 어그로(?를 끄니까 저는 위의 말이 맞다고 생각해요 암암!!! 식갱은 첸위편!!!
맞아요 루이 피어싱 취향은... 본인 집요함? 집착? 때문에 뚫고 다니는 거라 패션을 위해 끼는 피어싱 아니라서! 그냥 대충 아무거나 심플한 거 끼워둔 거고... 엄청 요란하지만 않으면(막 보석 박혀있고, 금박이고) 뭘 주든 무난하게 끼고 다닐 것 같기는 하네요... 위가 뭘 골라주려나~
위가 낀 거 보니까 둘 다 심플한 거 추구하는 게 비슷한 거 같아서 잘 맞을지두.
단백
진짜 쓰라고 주는 선물 -> 루이 평소 취향 생각하고 심플하고 머리카락 안걸릴만한거로 사다주는데...
왠지 쓸모없는 선물주고 싶은 기분(나잇값좀하시오) -> 진짜 불편하고 화려하고 머리카락 걸려서 뜯길거같고 누가봐도 지나가다 못X고X이 같은 데서 사왔을것같은
후자는 루이가 내다버리면 행복해하면서 웃어요 아 진짜 철...없어
전자는 루이가 쓰는지 안쓰는지 볼것같네요... 티 안내고... 슬쩍! 그냥 본인의 픽이 맞았는지 틀렸는지 궁금해서 + 이왕 주는 선물 상대방 니즈에 맞춰주는걸 선호함
저 이 피어싱 설정이 진짜 너무너무너무 좋아요
아 생각나서 단톡에 피어싱으로 서치했는데 제가 첨 설정 받았을때도 똑같은말 한 게 있어서 웃김ㅜㅜ
첸위는그냥... 그냥 뚫은건데 (진짜그냥왠지땡겨서) 루이는 다 이유가 있다
식갱
아니 진짜 너무 웃겨 이래야 위지!!! 루이는 곧바로 내다 버리진 않고요 위가 잘 때 몰래 가서 귀에 못X고X이 피어싱 끼우기는 하고 나서 버릴 듯해요 근데 위 잠귀 밝댔는데 깨는 거 아냐?!ㅋㅋㅋㅜㅜ 귀에 피어싱 끼우다가 깨는 장면 상상해보니까 웃기다(+)...
저는 위가 센스가 좋은 편이라고 생각해서?! 그리고 루이는 패션쪽에 그리 날카로운 센스를 보유하지 않아서(하와이안 셔츠를 보시면 아시듯이) 위가 생각해서 골라줬다면 잘 끼고 다닐 것 같아요!
아 피어싱... 귓불 두 개는 양부모님... 귓바퀴는 뭔가 10대시절에 있던 일... 눈썹은 미제사건 입 근처는 3년 전 사건 이렇게 짜뒀네요
단백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니 진짜 한번을 안 져주는게 너무 웃겨요 너무너무 귀엽다
아니 근데 자다가 깨서 마주치면 그 상황이 진짜 웃길 것 같고 (첸위의입장: 자다 뭐가 느낌이 이상해서 깼더니 뭔가 반짝이고 뾰족한 걸 들고있다)
자다깨서 비몽사몽하게 '올것이왔나...' (<뭘?) 이럴듯요<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
아 진짜진짜좋아... 앞으로 피어싱이 늘어날 일이 있을까도 궁금해져요 (과연~ 이 형사의 앞날에는 무슨 사건이~)
10대 시절 일도 궁금해... 풀어주셨던가?!??! 저 궁금한게 너무 많네요 머쓱머쓱
식갱
ㅋ 아 제발 진짜 귀엽고 웃겨요 바보(+)!!! 루이 이렇게 신뢰가 없어요?!?!(아니그야당연히없겠지feat.크바세션)... 루이는 위가 잠 깨느라 저항하지 않으면 흘끔 봤다가 깼군. 하고 나서 묵묵히 귀에 있는 네 곳에 모두 끼울 듯... ...
아 웃기다! 루이 그렇게 피어싱으로 도배가 될지도요(joke... ... 해결된 건 더 이상 안한다는 설정도 있긴 했었다만... 아무튼 생각해보겠어요 많이 뚫으면 위가 뭐라하려나... 루이가 피어싱 하는 이유를 말한 적이 없을 테니 위는 왜 뚫는지 모르긴 하겠죠,,,
10대시절! 사실 짜둔 거 없는 공백 부분인데 막연히 분명 뭔가 있었을 거라고 생각해서(아무래도 승질머리 생각하면...) 제가 생각하고 만들어 오겠습니다...
아 맞아! 뻘하게 여쭙고 싶은 거: 저널 이름을 '위'로 해둘지 '첸위' 로 해둘지 '첸 위'로 해둘지 고민하고 있었어요...
단백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ㅠㅠㅠㅠㅠㅠㅠㅠ 맨정신으로는(?) 그런 생각 안하겠지만 자다 깬 상태라면... ... (ㅠㅠ) 아니 깨든 말든 신경 안쓰냐고요 진짜 웃기다 ㅠㅠㅠㅠㅠㅠㅠㅠ
그쵸 혹시 하나 더 뚫게되는 일이 있으면 물어볼 거 같긴 해요! 이미 목 위에 구멍 많은 것 같은데 여기서 더??? 하고
사실 루이가 평소에 외관에 신경쓰는 편은 아니니까 새삼 신기하네 싶어져서 그냥 별 생각 없이 물어볼 것 같아요 만약 루이가 제대로 대답 해주면 피어싱에 그런 깊은 뜻이.........? 전 혀 몰 랐 어 하고 놀람 (루이: 눈떴다)
아 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게 저 통일강박 있어서 루이 따라갈게요(?) 루이면 루이 자오루이면 첸위 자오 루이면 첸 위 .…
식갱
네 뭐라 안 하고 가만히 있으면(위가 그럴까요?ㅜㅜ) 야무지게 끼워준 뒤에 이불 제대로 덮어주고 주무세요. 하고 지 방으로 돌아가요ㅜㅜ
목 위에 구멍 많은데 여기서 더? 라는 표현 왤케 웃기지 아~ㅜ
처음부터 선뜻 답해주진 않았을 것만 같고... 거기서 더 물으면 그냥 기억해야 하는 것들 때문에 뚫는 거다. 정도로 자세히는 말 안했을 것 같군요... 그 각각의 것이 뭔데? 하면 절대 답 안 해줄 듯...
쓰면서 느꼈는데 루이는 솔직하지만 그게 솔직하게 모든 걸 다 털어놓고 다 말한다의 솔직함은 아니고 내뱉는 말 만큼은 솔직하다, 쪽이었네요
국립국어원을 찾아보니까 중국 인명은 성과 이름을 붙여쓴대서 붙인 걸로 해두겠습니다 ㅇ///ㅇ
청테이프 묶인 위가 그리고 싶어서(?? 그려온 것도 드릴게요...
단백
어? 어??????????????? 어?!?!?!?!?!?!?!?!?!? 아니 저 방울토마토 재우고왔는데 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 이럴수가 이럴수가?????? 어?????? 아니
아니 어??????? 갱님이 또 밥주셨다............... 아니 갱님의 은혜가 끝이없고어쩌고...... 아니 어떡해 그거아세요? 너무좋은걸보면 기억이 어쩌고 대충 그 밈
저널!!!!!!!! 뜹니다 와~~~~~~
아어떡해 아니 갱님 바쁘신거 진짜 정말 아는데 GM도 서시고 세카도 그려주셨다고.............? ㅠㅠㅠㅠㅠㅠㅠㅠ 갱님한테 진짜로 은혜갚아야지...
아 청테이프로 묶인거 진짜 너무 웃겨요 아 ㅠㅠㅠㅠㅠㅠ 와중에 루이 표정 왜 이렇게 비장한건데? 이제 무슨 일이 일어나나요?ㅠㅠㅠ 아 두려워 (+++)
아니 효자(?)인건지 불효자(?)인건지 알수가 없네요 너무 웃겨 약간 황당...해서 가만히 있을 것 같긴 하네요 어디까지 하나 보자... 같은... 아 웃겨 이불 포근하게 덮고 뭐지...? 진짜 뭐지...? 뭐임...? 하고 15분동안 생각하다가 잠들어요......
단백
얘기.. 안해주는구나!! 어 이거 왠지 생각많아져.. (갱님: 생각 그만좀하세요)
이거 첸위 입장에서 약간 예상하지 못했던 전개라서 어? 할 것 같아요.. 일단 첸위는 진짜 모르니까 별 생각 없이 물어본건데 생각보다 무거운 대답이 돌아옴 + 그런데 이걸 얘기 안해주기까지?
눈치는 빨라서 아 이거 더 물어봐도 절대 답 안해주겠구나, 하고 더 물어보지는 않을듯요... 그렇다고 관심이 끊기는 건 아니고 속으로 신경은 엄청나게 쓸 것 같네요
아니 노래듣다가 뭔가 또 생각을... (딴얘기: N/A 1분10초부터 기타 진짜 너무 좋아요) 대체 자캐가 왜 이렇게 어? 한거지 싶었는데.. 뭘 기억하고 싶은 건지도 궁금하긴 한데 진짜 신경쓰고 있는 건 왜? <인 것 같아요 / 그러니까 기억하고 싶은 거 있을 수 있지 그런데 왜 말을 안 해주는데? <- 이쪽에 방점이 찍힌...
그러니까 첸위 딴에는 우리 많은 일이 있었고 사실 노아 가문에서 일어난 일 엄청나게 대사건이니까 그것까지 공유하고 있는데 말 못할 게 있다고? 라는 생각에서부터 -> 곰곰 생각해보니 자기가 '자오 루이' 라는 사람에 대해 알고 있는 시간이 짧다? 단편적인 부분만 알고 있다? 사실상 루이도 첸위도 본인들 만나기 전의 생활에 대해서는 별 말 안하지 않았을까요 성격상...? (애초에 어릴 때는 기억도 없고) 아무튼 이 부분에서 뭔가 충격...이라고 해야하나 새삼스러운 감정을 느꼈을듯..
그리고 말 안해주는 것에 대해 약간의 분함.. 같은 것도 느꼈을 것 같은데 이건 ㄹㅇ 내로남불인듯요.............. .............. 본인은 말해주셨는지...?
아니 지금 피어싱 하나로...? 이런 깊생을 우다다 쓰고 간다고.........? 아황당해... 매번 말씀드리는 거지만 그냥 그렇구나 생각이많구나 하고 넘겨주세요 저 대문자 N이에요 ㅠ.ㅠ.ㅠ.ㅠ.ㅠ.ㅠ.ㅠ
식갱
(늦은 댓글을 달아요…) 이거 곰곰 생각해 보았는데… 그러게요?! 진짜로 둘이 어쨌거나~제법친한~파트너~지만 그게 업무적으로 직장 동료에 방점이 찍힌 관계였고, 선뜻 자기 얘기 잘하는 타입도 아니었을 거고, 구태여 그걸 많이 물었을 것 같지도 않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정말 서로에 대해 제법 알지만서도 동시에 모르는 면도 생각보다 엄청 많았을 것만 같은데요?! 어라…
피어싱 관해서 왜 안 알려주는데? 는 식으로 위가 물어 보았다면 "몰라도 되는 일이니까." (근데 정말 진심으로 하는 말임) 정도로 답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루이는 그 중 하나는 위랑 관련된 거기도 하니까 굳이 말해주고 싶지 않기도 하고(ㅋㅜ) 비유적으로 말하면 자기 내면에 어떤 선이 확실하게 있는 느낌?! 그리고 그 안에는 위도 안 들여보내지만 사실 아무도 들인 적 없는 그런 장소인 거죠… 캐자 캐해에 대해 생각이 많아지다…
루이도 위가 말해주지 않는 것에는 비슷하게 늘 분했을 텐데(feat.크바) 동시에 시간이 지나다 보니 결국 그게 익숙해져서(…?) 위에게 어떤 걸 물어도 답을 안 해줄 때 '그럼 그렇지' 정도로 일축하게 되고, 아니면 굳이 묻지 않은다거나… 하는 부분이 있을 것 같네요… 뭐지… 크게 기대가 없는 걸까… 싶기도
단백
아이럴수가 정말감사해요 ㅇ////ㅇ 아니 혼자 갑자기 깊생한거에 이렇게 덧글달아주시다니 ㅠㅠㅠ 감동
잘 알지만 모르는 것도 많다는 점에서 오는 음? 모먼트가 좋은 것 같아요 이런 건 같이 살면서 문득문득 실감하는 때가 몇 번 있었을 것 같고...
하 몰라도 되는 일 같은 게 어딨어...!!!!!!!! 하고 속으로 뭐라해요ㅋㅋㅋㅋㅜㅜㅜ 이걸 말로 하자니 스스로도 양심없는 행동이라는걸 무의식적으로 알고 있고... 또 어쩐지 신경쓰고 있다는 걸 티내고 싶지 않아서 (?) 겉으로는 흠 ㅇㅋ 그럼 그런거겠지~ 하고 말겠죠... (속마음: 뭐야!?!?!?)
루이라는 캐릭터에 대한 해상도가 높아지는게 정말 좋다... 갱님의 캐해가 너무 좋아요 그 누구도 들이지 않는 영역이라는게 확실히 있는 거구나...
아니 이거되게뭐라하지... 뭐라하지... 너무... 못해준거아냐싶어지고... 행실생각하면 당연한 거지만 진~짜 신뢰도 낮다 라는 느낌이...
아니마침 눕기전에 파트너 체크리스트를 채웠는데 첫번째 칸부터 극단(가식적)에 있어서 웃겼던게 생각이 나고...
그거 하면서 들었던 생각이 평범한 건에 관해서라면 루이한테는 보다 솔직한 편일지도... 라는 생각을 했거든요 애초에 그런 건 숨길 이유가 없기도 하고? 하지만 문제는 항상 크고 중요한 건에서 발생하는거니까...
루이가 굳이 물어보지 않는 걸 택해서 의도치 않은 오해가 발생하는 일도 있겠다는 생각을 곰곰... 물어보면 대답할만한 거였는데 그냥 덮고 넘어간다거나... 캐자가 신뢰를 못 준 탓... 이런게 몇번 반복되면 스스로를 돌아보지 않을까 싶기도
곰곰... 첸위가 뭘 말 안하고 뭘 하는지에 대해 생각해보면 역시 본인만의 얘기는 그냥 말해주고... (파트너로 만나기 전의 일이라든지)
루이가 연관되어 있으면서 내면의 영역에 닿아있다고 느껴지면 안할것같은... (이걸 해야하는 거 아니야? 싶어지는 결론이네요...)
식갱
이건 루이도 비슷할 것 같고요 ㅋㅋㅜㅜ 평소에는 솔직하니까 이것저것 과거 얘기든 말 잘하는 편인데 말해야 하는 게 아닌가? 싶은 부분을 말을 안 하네요 루이는 그 부분에 자각이 없거나 아님 말할 필요성을 못 느낀다거나(피어싱 건)… 에 가까운 것 같아요(어째서?!) 위도 말하지 않는 이유는 비슷할려나요… 넌 몰라도 돼… 같은
그렇죠 말해주지 않고 물어보지 않음으로 인해서 오해든 갈등이든 생길테고, 여전히 인간적 면에선 불신하는 부분도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 알면서도 곁에 있기로 선택한 건 본인이니… 이에 관해서 뭐라고 표현하면 좋을까 어떤 절연 수준의 실망이나 대립을 하진 않을 느낌이네요… 현재로선!
맨날 먼저 죽겠다는 얘기를 하는 것도 루이 본인은 죽어도 인정을 안 하겠지만ㅋㅜ 사실은 최악의 기분 안 느끼고 싶다=상처받고 싶지 않다… 지 않나 싶고… 타인에게 지멋대로 굴어서 상처는 잘 주면서 본인은 좀 유리대포?ㅜ네요 황당할세 아무튼 루이도 생각보다 좀 회피적이거나 방어적인 듯하고 이것도 함께해서 약해진 부분인 듯…
단백
말좀하고살아 서로못해주는아이보들아~!!! (+) 위는 좀 더 복잡한 이유일 것 같은데 본인이 말 하지 않는다는 점에 대한 자각은 분명히 있고, 이걸 루이가 맘에 안들어한다는 것도 아는데 (알면잘해...) 뭐지.. 왜 말 안하는 거지... 곰곰... 말려들게 하고 싶지 않다 (크바 내용같은 경우...) 는 생각이랑 방어기제가 동시에 존재하는 것 같기도 하네요
무슨방어기제냐 하면... 본심이라는 거 약점이니까 (일단 첸위의 생각에 따르면 ㅠㅠ) 약점을 드러내고 싶지 않다? 이건 비단 루이에게만 적용되는 방어기제는 아닐 듯한데...
친분 애매한 다른 사람들한테 발현하는 형태보다는 좀 더 복잡한 것 같기도... (애매한 사람: 진짜 그냥 단순히 본심을 내주고 싶지 않음 그게 대하기 더 편하니까) 곰곰... 곰곰 깊생을 하다... 뭔가 진심을 내보이면 언젠간 상처받게 될 거라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요 진짜 왜지? 회피충 미쳤다........................... 아니 진짜 또 갑자기 캐자 심리에 대한 깊생을
뭐 진심이라고 해봤자 이러니저러니 잡도리도 화도 내도 루이를 아끼고 있으니까 포지티브 방향일텐데... 속으로 생각하는 걸 입 밖으로 꺼내면 주워담기 어려운 진실이 되고 뭔가 그 점이 싫은건가... 제비의 이소(ㅋㅋ) (요즘 트위터에 많이 도는 아기제비들을 떠올려요) 를 마음 한 켠에 염두에 두고 있는 건가 싶기도... ... 이렇게 생각많음이 회피형이라고????!?!?!?! 원래 회피형이긴 했는데!!!!!!!!!!!!!
아 아니 잠만 아 저 첫번째 카톡만 보고 넌무슨생각을하고잇는거니... 하고
캐자면담한다음에 의식의흐름 중얼중얼 쓴건데
비...비슷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어떡해 바보바보 (애호발언) 아 바보!!!!!!! 행동양상은 분명 다른데 근간에는 비슷한 방어기제가 있다는 게 좋네요.............. 와중에 유리대포라는 표현이 너무 웃겨요 ㅠㅠㅠ
......이거 뭔가 너무 마음이 좋아져요 현재로선! <ㅋㅋ 이긴 하지만 (첸위잘해) 처음 경찰청 배정되었을 때는 그냥 상부의 랜덤배정이었겠지만 지금은 선택해서 있는 거죠... 이 지점이 정말 좋은 느낌을 준다.....
아 헐!!!!! 아 귀여워 ㅁㅊ!!!!! 아~ 말도 안 돼~!!! 너무너무너무 귀엽네~ 저 오늘 붐따적 하루 보내느라 틔위터를 지금 들어왔더니 이럴수가… 술 취해서 볼에 빗금 있는 거 진짜 귀엽다 루이는 킹받아 하고 있겠지만요 ㅋㅋㅋㅋ 아 바보!! 귀여워!! 그리고 대사도 너무 찰떡같다 저작권을 드려야만
아진짜귀여운데? 사온 거는 퇴근 후 종 종 집에서 마시려나요… 저번에 말한 대로 루이도 쬐끔씩 술 마시는 자리에 어울려주겠죠 사실 루이도 별 달리 할 일 있을 사람 아니라서 옆에서 앉아서 한두 모금 받아 마시고 적당히 마시라고 잔소리 하고 있을 것만 같지마는 oO(술취한사람짜증나)
단백
ㅠ ㅠ ㅠ 저 바부같은 낙서 그리는걸 좋아해서 종종 루이 빌릴게요!!! 아 좋아~~~ㅠㅠㅠ 네네 퇴근하고 집에서 한 잔 같은 느낌⋯ 그럼 사온 것 중 1% 정도는 루이가 마셔주겠네요 나눌 사람이 있다니 좋다⋯ 만취하진 않겠지만?! ⋯ 적당히 마셨을 땐 그냥 킹받게 군다⋯ 수준인데 → 여기서 더
마시면 갑자기 진지꼰대선배모드 들어가서 야 너 그렇게⋯ 그,렇게 살면 안돼 (ㅋ⋯지는) 하고 잔소리해요 루이야 그냥 무시하고 방에 들어가걸아⋯
아 안 그래도 위 만년필 쓸 거 같았는데!!! 어울려 저번에 생일 생각하다가 루이도 예전에 선물로 줘봤으려나 하는 생각을 햄…
단백
헐이거보고궁금해진거) 제가만년필오타쿠였어서ㅋㅠ 만년필이 약간... 진짜 개인취향 엄청 타서 잘 모르면 진짜 안쓰는 선물 될 수도있는 그런장르거든요 (모르는사람과 아는사람의 간극이 큰...)
루이는 물어보고 줄까요 아님 오다주웠다(?) 할까요
식갱
헐 그러게요!!! 고민이다… 위 없을 때 데스크 구경하면서 쓰는 거 살펴보고 같은 브랜드 비슷한 결의 제품인데 이제 디자인이 완~전 지맘대로!!인… 거를 주지 않았으려나 싶기도 해요 자기가 주고 싶은 거 주고 받는사람의 취향 안 고려한 선물 괜찮은 걸까? 엉ㅜ… 반쯤 오다주웠다네요
단백
아웃겨!!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럼 뭔가 일관된 만년필 중 유별난 디자인 하나 있을 것 같아요 (첸위 취향: 블랙⋯에 골드 조금) 취향 아니어도 아끼는 물건에 넣을 것 같고⋯ 사실 고이 모셔두느라 안 쓰게 될 것 같은데 루이가 보고 맘에 안들었나? 하고 오해할수도있겠다는 생각을 해요 (ㅋㅋ ㅋ ㅋ)
식갱
하 맞아요 비주얼만 보고 골랐는데 본인 맘에들면 이 정도로 요란한 걸로 줬겠죠 금전감각 옅어서 가격도 안따졌을듯… 나는줬음근데받아줌그럼됐음!에 의의를 두기도 하고… 싫으면 본인이 받지 말았어야지(? 하는 자세로 나와서…(아니진짜냐?ㅜ) 자주안써도 그러려니 할 거 가타요 인성이 왜이래!!
단백
아 어떡해 진짜 화려해!!!!!! 이거 하와이안 셔츠 바이브 아니에요? ㅠㅠㅠㅠㅠ 아 취향 소나무인거 진짜 너무 웃기다ㅠㅠ 펜꽂이에 잘 모셔둬요 이러다가 잉크 굳으면 큰일난다⋯ 글고보니 루이는 악필일까요(ㅋ) 어쩐지 그럴거같아 첸위는 만년필까지 쓰는 거 보면 잘쓰겠지 싶어요 깔끔 '어른'글씨
식갱
글자수 부족으로 셔츠 얘기 못했는데 하 네 맞아요!ㅋㅜ 완전 악필 관상이죠 실제로 실제임(ㅋ) 또박또박 못쓰기보단 엄청 휘갈기듯 흘려써서 못쓰는 느낌? 사람이 글 쓰는 행위 자체랑 안 가까울 것 같네요… 위의 수첩에다가 개발새발 글씨로 실없는 코멘트 적어두는 상상해요 글자 엄청 비교되겠다
단백
아ㅠㅠ 귀여워!! 첨엔 뭔글씨야? 하다가 나중엔 해상도 올라갈것같고 다른 사람들한테 글씨 해석해주고 다녀요진짜 갑자기 생각난건데 플필의 기록광 설정 수명 빨린 부작용으로 자꾸 기억이 깜빡깜빡해져서 강박 심해졌다는 이유였는데 (어필실패했어요) 지금은 좀 덜 그럴 것 같군요 (TMI 놓고가기)
식갱
아니 진짜로ㅜㅜㅜ!?!?!?!?! 그럼 옛날~최근 시점에선 그냥 사건 수사하며 기록용 정도로 쓰고 그때만큼은 아니겠군요 아니 이럴수가 아 갑자기 화나면서(애호라는뜻) 효도하고 싶은 이 마음은 또 뭘까…… 이러니까 루이도 오락가락 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휴… 오래 살어 선배………
단백
그쵸 그정도 수준의 기록용 메모만 하겠고... 근데 습관이 남긴 해서 일기는 꼬박꼬박 쓸 것 같네요... 제가할말입니다 오래살어청년..........
맞다글구 저 슬슬 인장을 그리려고하는데!! 어제 문득 든 생각... 테이프로 묶여있어야하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서 여쭤봐요 ㅜㅜ
식갱
헐 저도 매일 일기 쓰는데 헛소리 줄줄 적는 타입이라 위는 어떤 타입일지 궁금하다 체계적인 기록 느낌일까요 감정생각 위주일까 어쩌구저쩌구… 저 안 그래도 말씀 드리려고 했는데!!! 트위터 갤러리에 러프 올려두면 제가 지우고 싶어질 거 같어서(?ㅋㅜ) 카톡으로 드릴게요~!~!~!
단백
청년치매시절엔 그날그날 있었던 일 까먹으면 안 되는 것 기록 위주였는데 지금은 기록 반 생각 반 정도일거같아요 루이뒷담욘나적혀있음(미안!) 나중엔 뭔가 또 시덥잖은걸로 싸우다가 일기장 파라락 펼치고 11월3일 자오루이 줄없이번지점프함. 이래도 잘못이 없다고? 이래요ㅋㅋㅋ
와중에 눕지니까 갑자기 궁금한데요: 위 잘 때 파자마 챙겨입는다 파인가요 안 입는 남는 목 늘어난 옷 주워입는다 파인가요 당연하게도 루이는 후자고,,, (사실이미집에서입을추리닝도많겠고요
단백
마침 컴끄기전이라⋯⋯⋯ 대충뭔가가져오다
걔는 잠옷 제대로 입고 자는 편이고 뭔가뭔가 나이트루틴같은게 있을것같네요 씻고 스킨로션 찹찹 바른다던지⋯ (미용에 신경쓴다기보다는 건조하면 얼굴 당기니까 그게 싫어서) 루이 아무것도 안바르면 뭐라고 해요(ㅋㅋ) 그런거 안⋯ 안챙기겠죠 루이는?!
저 안 그래도 집 들가면 표 드려야지 했는데 해와주실 줄은~! 제가 좋아하던 표라 넘 행복해요 명 적어주신 거도 참좋고 세션 중 그게 포커페이스? 에서 또 웃다.. 너네 집념S급이니까 그렇게 절대 서로 고집을 안 굽힌거지!!!싶어서 웃기고 애호하게 돼요 휴 캐해할 때마다 다시 꺼내봐야지. 짱
글구 뻘하게 딴얘기지만 외로움이라거나 혼자라도 잘 살까 사라지면 어떨까... 에 대해 생각하다보니... 위가 진짜 생계무책KPC상인 거 같아요(?) 그리고 루이가 또 야차 하러 찾아가겠지 싶어요(진짜데자부다.)
단백
출처 아이디 검색하니까 바로 나오더라고요 굿~ 하 진짜 롤20이었으니까 다행(?)이지 코코포였으면 아주 눈을 떳다감앗다떳다감앗다떳다감앗다 포커페이스는 무슨~~
아 생계무책 ㅠㅠㅠㅠ 아니 저 낮에 잠깐 졸았는데 어쩐지 생무 꿈을 꿔서 생각해봤던거여서 웃겨요 ㅠㅠㅠ 그쵸............ 어느날 갑자기 여기좋아서 살기로햇어 지금집은너가져 따봉. 할것같고 루이 그럼 이 미친 소리는 뭐지...? 할 것 같고 (아니이미한?것같긴하네요 노아가문 좋더라) 아.. 뇌내도입돌렸더니 루이반응이 궁금해져요 갱님 생무 알뇌실것같은데 알뇌...이신가...?
식갱
하 코코포로 상상하니까 얼굴에 그림자드리운표정 역정내는표정 등 다양한 종류로 있었을 거 같아서 웃음나와요 ㅋㅋㅋ
네 저 알뇌예요!! 생무..에 넣었을 때 이렇게 후일담 후 시점이면 진짜 빡쳤을 것 같아서… 없다없으면그럴수있지…근데있다없으면… 물론 이번엔 아무말없이 사라진 건 아니긴 하지만! 이런 무탈무난한 일상이 지속될 거라고 생각?기대?를 했을 거 같아요 게다가 이미 유기?경험자인데 또 비슷하게 유기가 예정되는? 일이라 엄청 화난 상태로 만나러 갈듯하죠oO(이래서먼저죽는댔는데!) [이하대충스포일러] 위는 만나면 어떠려나 싶고 어쩌고저쩌고 뇌에서 돌려보며…
네 근데 형체가 없어서 통과되고 못 팰 거 같으니까 물리적 실체가 있는 살인마쪽이 역시 더 좋지 않을까요.. 살인마니까 여차하면 죽여도 되잖아ㅎㅎ 하고 야차 뜰 생각만 한다네요ㅜㅜ 위는 뭐라고 답하려나 어느 쪽이든 말 엄청 많이 해줄 것만 같구(?
단백
하 진짜 루이다워요(+) 살인마는 움직이는 과녁으로 삼자 ㅠㅠ
걔도 역시 살인마쪽이 낫다고 할거같네요 직업상의 이유로 그렇게 새롭고 낯선 일도 아니고... 신체능력에 자신도 있고??? 별개로 귀신같은 영적존재를 좀 불편해?어려워?할것같기도 하네요...노아저택에서 하도 희한한일 많이겪어서(ㅋ)
식갱
아~!!! ㅋㅋㅋㅋ 맞아요 위도 담력 세니까 귀신을 무서워 한다기 보다는 그냥 아 좀... 싫다… 는 느낌에 더 가깝지 않을까 싶기는 하군요 루이도 비슷할 듯... 와중에 이 이야기 하다 보니까 위 mbti 뭐일지 궁금해져요 entj 아님 enfj?? (찍어보기) 루이는 istp일려나 싶습니다
단백
그쵸 그정도의 감상ㅋㅋㅋㅋㅋ 루이도 역시 비슷하구나!! 엠비티아이 찾아보고왔는데 역시 entj 쪽이 가까울것같네요
와중에 인스타에 mbti 성격조합... 이런거 검색해봤는데 (신빙성X 그치만재밋잖아요) 반만맞음... 서로 가치관에 변화가있어야 좋아짐... 이런거나와서 웃겨졌어요 실제로 맞는듯하구
첸위 > 루이) 대체 그 하와이안 셔츠는 어디서 산 걸까요? 추리닝이 천사같아 보일 지경이네~. 피어싱도 늘지 않았나? 어디까지 화려해질셈일까요? 머리는 아침마다 빗긴 하는건지? 트리트먼트 하고 있나? 솔직히 누가 걔를 형사로 보겠어요 지나가는 깡패 아저씨지~
경찰수첩 왜 가지고 다니겠어요 누가봐도 용의자잖아요 당신도 생각해보세요 저랑 걔랑 있으면 누구 체포할거예요 걔죠 전 완전 도덕적이고 선량하게 생겼잖아요♡ 뭐라고요 실눈이라 수상해보인다고요? 이거편견입니다편견!
아얘말너무많아
식갱
바보!!! 말너무많고귀여워~ 루이는 위 옆에서 저거 다 들어도 루이 별 생각이나 타격 없을 거 같아요(루이: 맞는말이긴해) 오히려 더하면 더했지... ...;;;;;
루이의 경우! 생각해봤는데 실눈이 가끔 얄미워서 한 대 치고 싶다(그러나 정말 치진 않는다)… 정도 악플 말곤 없네요 외적인 거에 무딘 듯
단백
ㅋㅌㅋㅋㅋㅋㅋㅋㅋ 그치그치 나는 맞는말만했어 하고 따봉해요. 아 루이 진짜 웃기다... 그거 위가 들으면 눈 떠줘? 떠줄까? 해요 (세션에서 야차뜰때만 눈을떴던 첸위...) 근데 생각해보니 뭔가 투디적으로 걍 종종 뜰것같긴하네요 별일없어도... 만화라면 한 20퍼 정도는 뜨는 컷이 있을 그런 느낌
식갱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실눈캐의 눈 뜨는 순간에 대해 생각해보니 웃긴데(+) 야차 말고는 평소에는 어떤 때에 눈 뜨는 느낌일까요 역시 놀랄 때나 뭔가에 집중하는 순간이라던가~ 에 눈 뜨려나 싶으네요… 루이는 그럴 때마다 티는 안 나지만 속으로 오. 눈떴다. 함
단백
헐 마자요 그럴때 뜨고... 아님 야차뜨는거 아니더라도 좀 조롱하거나 싶을 때? 루이 놀리기 이런 거 말고 (ㅋ) 네거티브의미로... 쓰고보니 야차신청이네요 이것도ㅋㅋㅋㅋㅋ 루이 반응 너무 귀엽네ㅜㅜ 본인은 무의식적이라서 나중에 루이가 횟수 알려주면 뭐? 해요 근데 그러면서 또 눈떠서 +1 될듯
아니이거그리고 진짜맥락없이 궁금해진건데... ... 선배말고 뭐라고 부르나요(?) 이름붙은 호칭이 궁금해져요... 타인이랑 대화 중 지칭해야할때 위 선배? 위? 첸위?
첸위는 루이 직접 부를땐 너/야/짜식/자오 루이(이건 빡쳤을때)... 다른사람한테 얘기할땐 우리말안듣는애(ㅋㅋ)/루이라고 할듯요
식갱
가끔 눈 뜨면 눈 떴다고 옆구리 쿡 찔러야지ㅎ 아 호칭 안 그래도 고민했는데! 중국어 거哥 형이라는 표현이 형보다는 조금 더 공적인 사이에서도 쓸 수 있는 느낌이라 부를 때 기본은 선배고 가끔은 위거…였지않았을까… 루이가 그래도 제딴에는 존중의 의미 담아서 선배라 부르고 존대 쓰는 거라 (그래서 빡쳤을 땐 반말 쓰고, 평소에도 반존대를 오가고 있었네요..)
위/첸위 이건 빡침+1부 마지막처럼 급할 때? 다른 사람에겐 평범하게 제 선배인 첸 경관님/형사로 언급… 동료들에겐 라오첸이라고도 하겠네요… 아무튼 한국어로 구현 시 어감상의 이유로 결국엔 선배로 통일될 느낌이긴 합니다
깜빡한 얘기: 위는 남들에게는 루이라고 하지만 본인에겐 이름만으론 안 부르는군요 세션때도 그랬던 거 같아(좋단뜻!!) 사실 루이도 제 이름만 불리면 제법 당황할 듯…
아웃겨 실은 본인 말과행동이 문제있는걸아니까 그나마 포장지만 그럴싸하게 하는거죠 후… 강?아지?ㅜ가목숨갖고협박해도되나… 진짜효도해야만…
형이라고 일단 안 불러주겠고 <싫다고요.) 하고 질색할 거 같아요 그런데 위의 생일이라거나 해서 생일소원이니까 한 번만~ 하는 식으로 얘기 나오면 한숨 뻑뻑 내쉬다가 …형 이라고 부르고 닭살돋아함 뒤통수벅벅긁다가 화제바로돌림… 계속 이걸로 놀리면 손바닥으로 입 막어요
단백
ㅋㅌㅋㅋㅋㅋ 어느날갑자기 다정하게 루이. 이러면 하던거 멈추고 쳐다볼것같고 (이사람이뭘잘못먹었나...?) 이름으로 못부를 건 아닌데 어쩐지 본인도 어색하고 머쓱해서 의식적으로 안부르는것같기도... 이름이뭐라고(...)
아 귀여워귀여워 바보~!!!!!!!!!ㅜㅜㅜㅜ(애호발언) 아 이거너무좋다 생일인데 딱한번만~ 하고 떼써야지... 그리고 한 번 형이라고 해주면 오 제법? 했을듯요ㅜㅜㅜㅜㅜ 이게 루이 더 닭살돋게 할것같고 반응 너무 좋아서 그 뒤로도 한번씩 아~ 너무지치고힘들고우울한데 누가형이라고한번만해주면힘날것같은데~ 이래요ㅜㅜ 그리고 루이 보고 파하학 웃음 아행복해 ㅜㅜㅜ
식갱
하 맞아요 둘이 친하지만 막 살갑거나 다정한 편은 또 아니라 생각하는데 친근한 호칭에 낯간지럽다 느끼는 점도 웃기고 귀엽고 좋다 생각합니다 바보들(+)
루이는 좀 큰일(?엔 완전 지멋대로 굴지만 이런 일상에선 위의 장난에 늘 찌르면 찌르는대로 곧이곧대로 반응하고 있지 않았으려나~
위에게 제법 질 거 같죠 그러니 위도 놀리는 재미가 있지 않을까 역시… 그 뒤로 심각하거나 간절한 상황이거나 다시 돌아온 생일이 아니면 더는 형이라 불러주는 일 없을 것만 같고ㅋㅜ 어엉 갑자기 그리고 싶었던 스디도 두고 갈게요,,,
ㅠ.ㅠ.ㅠ.ㅠ.ㅠ 저드디어 트위터를 오래볼수있는상태가되어 또찾아왓어요 (상태이상:멀미) 아진짜너무귀여워⋯⋯⋯⋯⋯ 아진짜너무귀여워 계속봄ㅠㅠㅠㅠㅠ 아 진짜 루이 붐따표정 너무 웃겨요 전에 말씀드렸던 옷 입혀주신것도 너무너무 좋다 바부!!!!!!! 글고보니 집에서는 선글라스말고 안경쓰나요
생일 다시 돌아오면 또 불러준다는게 진짜 웃기고 착하다 (네 저 콩깍지필터꼈어요 루이 좀 성격좋은것같구 가나지같구 그래요) 기억에 입력해놓고 생일마다 말해야지 나오늘생일인데 뭐 빼먹은거없어? 하고 수동공격해요ㅠㅠ 솔직히 수동공격 한두번으로는 안들어줄것같고 그럼 능동공격함
식갱
와아~ 앞으로도 저 햄들 때마다 위 빌려서 낙서 좀 할게요(이미계속그러고있지만!)
보이는 눈 시력은 나쁘진 않을 듯한데 시력보호용으로 선글라스/안경 계속 쓸 거 같고요 실내에선 당연히 안경! 왜냐면 실내에서 선글라스는 굳이 낄 이유 없고, 위가 되게 놀릴 것 같음 등의 이유로…
능동공격웃겨! 처음엔 뭔지 이해 못하다가 익숙해지면 아 또 그 시간이 왔군 할 거 같아요ㅋ 위가 매년 그러면 갈수록 더 부르는 게 쉬워지지 않을까 언젠가 공격도 안 했는데 먼저 부를지도… 루이도 자기 생일에 뭐 해달라 할법한데 뭘 요구할지는 캐자와 면담을 좀 해봐야만… 뭐든 위가 들어줄까요
단백
위가놀릴것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너무웃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루이의 역경이 된 것 같아서 좋네요 (흡족!) 그치 놀리겠죠 (ㅠㅠ)
와 근데 자기가 먼저 얘기 안했는데 불러주면 진짜 놀라서 예나 선정이 딸이에요 짤처럼 될 것 같아요 이 경우에는 한 번만 더 해달라고 안해요 너무 놀라서 (ㅋㅋㅋㅋㅋ) 그리고 뭔가 더 해달라고 하면 다음엔 먼저 안 해줄 것 같아서 (??) 위는 루이가 해달라는 거 웬만하면 다 들어주지 않을까요 진짜 뭐⋯⋯⋯⋯ 줄안매고번지점프할거임 (하) 이런 거 아니면⋯ㅠㅠㅠㅠㅠ 뭐해달라할지 궁금
그리고 사실! 전 루이 이미 무단으로 빌렸어요 (죄송!!!!!!!!!!)
아메리칸빈티지풍 옷을 마음대로 입혀주는 커미션이고⋯ 지인분이 샘플가로 받으신대서⋯⋯⋯⋯⋯⋯⋯⋯⋯⋯⋯⋯⋯⋯⋯⋯⋯⋯ 네네 그렇게되었습니다 원본링크도 놓고가요 헤헤
식갱
이럴수가… 진짜 좋다ㅜ!!!!! 저 이런 무드의 복고빈티지 제 안의 문화사대주의(?를 자극하는 스타일을 좋아하는데 딱 그 느낌이에요 캐주얼 세미정장캐주얼인 거도 어울리고 감동돼~ 행복해…ㅜ.ㅜ 미국풍의 볼링장이나 다이너 같은 데에다 집어 넣고 싶네요… 복복복 맘이좋아졌어요 월요일인데도 아좋다…정말감사해요…ㅜ엉
평소에 앵간해선 위에게 놀림당하지 본인이 놀리는 편이 아닐 테니까 건수잡은 루이가 놀란 위 보고 왜 그러냐고 짓궂게 물을 거 같기두… 놀리고 싶지만 그래도 엄청 자주 쓰진 않을 거 같긴 해요 위의 이유랑 비슷하게 너무 자주 하면 안 놀랄 거 같아서(??)
생일소원?을 생각해보는 중인데 일단은 나보다오래살아선배(ㅋㅜ) 하는 것이 우선 떠오르고요 위가 또 킹받을까요?… 뭔가 배부르고 등따시고 애착대상도 있고 정말 견…처럼 잘?지내서 위에게도 바라는 게 많이 없네요 멋대로사라지지마<이런 게 아니라면… 지내다보면 작은소원들도 생길지도 몰라ㅜ!
단백
헤헤 맘대로훔친건데 좋아해주셔서 기뻐요 둘이 컬파도 스타일도 반대인점이 좋고 그려주신분도 의도한거였다고 하셔서 웃었어요 (ㅋㅋㅋ)
아니 소원이 하 아 아진짜 이게무슨? 아 네 킹받아해요ㅜㅜ 너는 무슨 그런말을 생일케이크앞에서하니... 됨 ㅜ 아 루이 왜케 만족도 높아보이죠 마음따땃해짐..
위는 루이가 바라는거 많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바란다는거 욕심인거고 살아간다는 거니까! 루이의 공허한 면을 어느정도 인지하고 있어서 내심 신경쓸듯... 루이는 정말 별 생각이 없어서 말한거여도 캐자한테는 좀다르게 와닿을수도요 그래서 한동안 진짜없어? 없어? 하고귀찮게해요(루이:아쫌)
자기전에탐라연어하다가뜬금질문) 루이 밴드하면뭘까요??? 역시드럼일까 하 근데⋯ 성격은기타가젤안좋앗는데⋯ 역시기타일까 (갱님: 의식의흐름이?)
식갱
휴 제가 사실 성격나쁜적발기타리스트캐가 있는데 이런 말 하는 게 웃기지만
네 루이도... 기타리스트요... 성격 드러우면 기타가 맞아요(ㅋ #고정관념 위는 베이스 어울린다... ... 베이스는 대부분 차카니기도 하고 그 사운드를 제법 좋아할지두 모르겠다 싶어서. 같이 줄쟁이 하자